데이브 선생님께 고함

데이브라는 한국계 캐나다인이 무한도전보고 X팔려서 죽겠다라는 글이 있었다.
하지만 그건 당신 사정이고 정말로 한국인이었다면 부끄러워 해야 할 쪽은 바로 한국계 외국인들이다.
제대로된 한인이었다면 최소 한국인이었다는 기억이 있었다면
외국인들이 한국에 대해 모르는 것과 외국의 도서관에 한국관련 서적이 전무하고
독도가 다케시마라는 일본영토인줄 알고 동해가 일본해인줄 알고 대한민국의 수도가 부산인줄 아는
한국에 대해서 제대로 알리려고 하지도 않는 바로 자신들을 부끄러워해야 되지 않을까?
영어도 안되고 어디가 어디인줄도 모르고 현지 외국인들이 무시하며 비웃을 때,
그런 환경을 만든것은 바로 스스로 동포라 외치는 당신들이라는 것을 왜 모르는 것인가?
그렇게도 대한민국이라는 나라가 싫다면 차라리 어디가서 한국사람이었다고 말하지도 말아야한다.
대한민국에 대한 모국에 대한 부끄러움을 스스로 해결하려 들지도 않으면서 어떻게 한국인이었다고
말하는 것인가? 한글에 대한 자랑스러움도 모른체 어찌 한글을 쓰며 한국말로 떠들려 하는 것인가?
그 영어도 못하고 제대로 모르는 어리석은 연예인들이 온갖 부끄러움을 참고 하는 것은 바로 자신들의
모국을 알리려 하는 자랑스러운 행동이었다는 것을 이해하지도 못하는 어리석은 외국인들.
LA한인교회들도 그렇다. 그저 주일헌금을 위해 온갖 더러운 짓을 하면서 스스로 한국인이었다고
말할 수 있는 가?
대한민국이 싫어서 한국사람이 싫어서 도망치듯 떠나온 나라의 말과 언어를 당신들은 정말로 입에
손에 담을 수 있는 가?
진정으로 한국사람 이었던 이전에 사람으로써 제발 한국인이라 하지 말라!

by Gejo | 2009/11/26 22:17 | 일상 생각 | 트랙백

한국계 미국인 그리고 교회

한국계 미국인 과연 그들을 한국사람이라고 할수있을까?
아니다. 그들도 그러길 원하지 않는다.
한국이 싫어서 미국으로간 사람들 일부로 미국국적을 갖기위해 위험한 원정출산을
하는 사람들
한국이 싫은 것은 이해하고 인정한다. 나도 한국이 싫다.
문제는 그들이 아니다.
바로 그들을 어떻게든 옹호하려는 사람들이다.
도대체 왜그런지 이유를 알수없다.
미국에 사는 한국계 미국인들은 누군가 그들을 향해 비판 혹은 욕을 한다해도 상관않한다.
그렇다해도 한국에 사는 가난한 우민이 시기와 질투에 눈이 먼소리라고 생각하면 그만이다.
근데  미국인들도 가만히 있는데 같은 한국사람인 주제에 한국계 미국인과 교회를 어떻게든
옹호하려는 매국노들이 있다.
생각하면 웃긴다. 나라가 싫어서 딴나라가서 살고 교회차려서 한국계끼리 모여서 나라망신
종족망신시키는 데 그걸 어떻게든 옹호하려고 든다.
돈을 줘냐 그네들 친척이라도 되는 것일까?
한국계 미국인 집적와서 너 왜그러냐 하면 할말 없겠지만
같은 한국내에서 찌질하게 살고 있는 똑같은 놈이 와서 왜 한국계 미국인 욕하냐
욕하지 말아라 라고 하면 나는 어이없어 한다.
그리고 제발 다른나라가서 한글쓰지말자 무슨 미국에 식민지라도 만들었는지...
그렇게도 한국 개망신줄려고 하는 건지...
혀꼬인 한국말 할빠에는 그냥 본토말써라 그런거 이해못하는 놈들이 멍청이다.
미국에서 미국국적 가지고 있으면 미국말 쓰는 게 당연하다.
한국와서도 미국말 해라 전부다 자막처리 한다.
일본국적을 가진 한국계 일본인이 이래도 옹호할지 모르겠다.
아니 옹호한다. 그치들은 매국노들이니까.
다른나라사람 어떻게든 옹호하려는 그치들 진짜 이해 안간다.

by Gejo | 2009/11/24 20:46 | 일상 생각 | 트랙백

윤리가 상실된 교육의 결과

순수하게 돈문제로 부모를 죽이는 자식에 관한 보도들이 간간히 나온다.
그들이 원하는 것은 돈, 보험이나 은행계좌에 있는 돈을 원하는 건데...
왜 그들이 아무런 양심에 가책도 없이 사람을 죽이는 것인가에 대해 생각한다면
길게 생각할 필요 없이 윤리의 상실이라는 것이다.
이로써 사람의 윤리는 감정이 아닌 지식, 교육의 결과물이라는 것을 알수 있다.
싸이코패스라는 것도 많이 생겼는데 현대의 시대적인 문제라긴 보다는 사실상
교육의 문제라는 것을 알수있다.
간단히 당신은 감정이 상실되어 있으니 잠재적 범죄자가 된다라는 문제가 아니라는
것이다.
윤리, 도덕, 양심은 교육, 지식적 문제이지 사람의 감정의 문제가 아니다.
우리 대한민국의 부모들은 그점을 간과하고 있다.
그들은 자신들의 보상심리 혹은 자식들이 얻게될지도 모를 부와 명예를 공유하기
위해 윤리를 배제한 학연, 지연만을 위한 교육을 하고 있다.
그로 인해 윤리를 배우지 못한 아이들은 양심이 없는 상태로 오직 돈을 위한
살인을 하게 되는 범죄자가 된다는 것이다.
뭐, 자식을 이용하려 했던 부모을 보자면 당연한 결과지만
이혼과 재혼으로 인한 가정의 불확실성 그로인해 불안한 아동기와 사춘기를 보낸
사람들 그리고 윤리교육의 부재 기타 여러 요인으로 그들은 잠재적 살인마가 된다.

by Gejo | 2009/11/24 12:31 | 일상 생각 | 트랙백

데이브 선생님께서 말하길....

캐나다 사람인 데이브 선생님께서 말하시길...
영어못하는 놈들이 미국가서 깽판치는 거 보고 X팔려서 못살겠다 하더라...
친히 한국이름인 이선민으로 활동하고 계시는 캐나다 영어선생님께서
오락프로에 출현해 영어못하는 30-40대 아저씨 컨셉으로 웃기는 연예인들을 보고
그것도 개그냐 하더라...
캐나다 사람이신 그것도 EBS에서 영어선생님으로 나와 영어를 친절히 가르치시는
공인 선생님께서 영어못하면 외국에도 나가지 말라고 하시더라...
에고, 영어못하면 여행도 다니지 말라는 겁니까? 관광도 못하는 겁니까?
웃긴게 그분께서는 한국계 캐나다인이란 말이지...
같은 한국민족으로써 X같다라는 거지 그 인식 그분만 그렇까?
아니다, 대다수의 한국계 외국인들은 한국에서 사는 한국사람들 보면 아주 X팔려서
미친다고 한다. 그러면서 대한민국에 사는 X같은 조선놈들 하며 X나게 욕한다.
그게 우리가 동포라고 불러제끼는 사람들의 생각들이다.
그분들은 생각하는 것이 아주 대단하다. 외국가서 사는 게 무슨 종족이 달라지는 것
처럼 생각한다.
인간이 갑자기 신이라도 된 것처럼 행동한다.
한인교회가 대표적 예다.
LA의 마라톤 행사를 개판으로 만들고,
할로윈을 없애버렸다.
근데 웃긴게 그렇게 해서 우리나라가 욕먹는 다.
XX, X같은 것들...
한국사람으로 대한민국에서 태어난 게 그렇게 대역 죄인가?
빌어먹을 외국에서 태어나지 못한 게 그렇게 문제인가?
그게 바로 한국계 외국인들이다. 그게 우리가 어떻게든 빌붙어 매달리려는 동포다.
차라리 북한을 믿어라...
차라리 일본인을 믿어라...
차라리 중국사람을 믿어라...

by Gejo | 2009/11/23 19:54 | 일상 생각 | 트랙백

LA 한인교회의 승리에 대한 반응들을 보며

한국인 이었던 혹은 같은 민족의 일이긴 하지만 사실상 미국내의 일인 이 사건을 보며
많은 사람들이 미국내에서 벌어진 일에 초점을 맞추긴 보다는 같은 민족이라는 점과
교회라는 종교단체가 일으킨 일이라는 점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한국인과 교회...바로 개독인 것이다.
최소한 인터넷 온라인상에서는 개독하면 이를 가는 사람들이 대다수라는 애기가 된다.
물론 나도 그중 하나다.
물론 옹호하는 사람들도 있다. 그들의 변은
그저 이익을 위한 미국내에서 벌어진 일인것 뿐이다. 너무 열내지 마라 이다.
하지만 내 생각은 틀리다.
분명 단체끼리의 자기이익을 위한 정치적인 싸움이긴 하지만 가볍게 볼일이 절대 아니다.
한국계 미국인들이 벌이는 여러 병크 중 이 사건이 가장 크고 무거운 사건이다.
역사 깊은 미국 도시의 행사를 한국계 미국인들이 운영하는 교회라는 종교단체들이
망쳐놓았다.
그것은 곧 한국사람의 위상을 떨어트리는 일이다. 명예가 실추되었다는 소리다.
미국의 국교는 사실상 개신교다. 하지만 한국계 미국인이 믿는 개신교와는 엄연히 틀리다.
그 개신교는 한국에서 온 것이다. 한국개신교이지 미국의 크리스천이 아니다.
그리고 개독이라면 치를 떠는 한국 유학생들이나 미국으로 귀화한 사람들은 말하겠지
한국개독의 무서움을 그리고 한국개독에 대해 엄청난 이슈가 될 것이다.
요점은 미국내의 한국개독이 그렇게 싸워던 이유가 주일헌금 때문이라는 것이다.
그들은 믿음이 아닌 돈을 선택한 것이다.
그런데 아이러니하게도 그런 한국개독의 원천은 바로 미국이다.
미국의 크리스천이 일본에 건너와 한국으로 정착한 것이 바로 개독이다.
어쩌면 이일로 원조격인 미국의 종교에 대한 변화가 있을지도 모르겠다.
종교단체 주제에 그저 돈때문에 정통과 역사를 개박살내 버린 개독에게 건배!
이리하여 내가 개독을 까는 이유에 합리적인 이유가 추가 되었다.
물론 종교의 자유로 인해 나는 개독을 싫어하지만 다른사람들은 믿건 말건 상관안한다.
자신의 믿음을 강요하는 짓거리도 개독이 하는 짓이다. 나는 개독을 싫어하기 때문에
개인의 자유는 지켜야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다.
한국내의 종교가 개독말고 다 깨끗하다는 것은 아니지만 유독 개독만이 그렇게 깽판치는
이유는 이미 대한민국의 국교화가 되었기 때문일 것이다.
한국개독으로 인해 인간의 종말은 가까워지고 있다.

by Gejo | 2009/11/23 00:06 | 일상 생각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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