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1월 26일
데이브 선생님께 고함
하지만 그건 당신 사정이고 정말로 한국인이었다면 부끄러워 해야 할 쪽은 바로 한국계 외국인들이다.
제대로된 한인이었다면 최소 한국인이었다는 기억이 있었다면
외국인들이 한국에 대해 모르는 것과 외국의 도서관에 한국관련 서적이 전무하고
독도가 다케시마라는 일본영토인줄 알고 동해가 일본해인줄 알고 대한민국의 수도가 부산인줄 아는
한국에 대해서 제대로 알리려고 하지도 않는 바로 자신들을 부끄러워해야 되지 않을까?
영어도 안되고 어디가 어디인줄도 모르고 현지 외국인들이 무시하며 비웃을 때,
그런 환경을 만든것은 바로 스스로 동포라 외치는 당신들이라는 것을 왜 모르는 것인가?
그렇게도 대한민국이라는 나라가 싫다면 차라리 어디가서 한국사람이었다고 말하지도 말아야한다.
대한민국에 대한 모국에 대한 부끄러움을 스스로 해결하려 들지도 않으면서 어떻게 한국인이었다고
말하는 것인가? 한글에 대한 자랑스러움도 모른체 어찌 한글을 쓰며 한국말로 떠들려 하는 것인가?
그 영어도 못하고 제대로 모르는 어리석은 연예인들이 온갖 부끄러움을 참고 하는 것은 바로 자신들의
모국을 알리려 하는 자랑스러운 행동이었다는 것을 이해하지도 못하는 어리석은 외국인들.
LA한인교회들도 그렇다. 그저 주일헌금을 위해 온갖 더러운 짓을 하면서 스스로 한국인이었다고
말할 수 있는 가?
대한민국이 싫어서 한국사람이 싫어서 도망치듯 떠나온 나라의 말과 언어를 당신들은 정말로 입에
손에 담을 수 있는 가?
진정으로 한국사람 이었던 이전에 사람으로써 제발 한국인이라 하지 말라!
# by | 2009/11/26 22:17 | 일상 생각 | 트랙백



